00:00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이 아흘의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도 기대하실 것 같은데요. 지금 3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서 서울시의 인파 걸레
00:10지금 비상이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빨간불이 켜진 것이 또 있는데요. 바로 바가지 상술입니다. 명동 등의 매장에서는 아이돌 관련
00:19상품인 굿즈를 대량으로 구매해서 2배가 넘는 가격으로 재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00:24이건 국내에서 그 가격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다른 곳에서는 판매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00:32또 요금표를 안 붙인 숙박업소도 여전히 많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주변 호텔 83곳을 불시에 점검해보니까 18곳이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채 영업을
00:43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00:44숙박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서 로비에 요금표를 반드시 게재해야 합니다.
00:49그리고 안표 의심 사례도 적발됐다고요.
00:52이거는 혹시 유혹에 넘어가실까 봐 꼭 제가 이건 설명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00:58문화체육관광부가 안표 의심 사례를 발견해서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01:03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보니까 한 105장의 안표 의심 사례 4건이 적발이 됐다고 하는 겁니다.
01:10그런데 문체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신원 확인을 철저하게 한대요.
01:15안표 판매한다고 해서 안표 못 구했어. 빨리 나 그 화면은 내가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사람들은 생각할 수 있겠지만
01:23엄격한 본인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다른 안표 다른 사람 거 들고 와도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01:29여기에 속아 넘어가시지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01:31어쨌든 이런 현상을 보면 케이팝의 영향력이 대단한데 외국인들이 막 들어와서 이거 보겠다고 그러죠.
01:38좋은 인상을 받아가지고 가게끔 서로서로 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0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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