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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시간 전


굿즈 대량 구매 후 고가에 재판매
호텔 83곳 불시 점검 18곳 요금표 미게시
BTS 공연 암표 의심 사례 발견
경찰에 수사 의뢰
105장의 암표 의심 사례 4건 적발
암표 구매해도 엄격한 본인 확인으로 '관람불가'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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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이 아흘의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도 기대하실 것 같은데요. 지금 3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서 서울시의 인파 걸레
00:10지금 비상이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외에도 빨간불이 켜진 것이 또 있는데요. 바로 바가지 상술입니다. 명동 등의 매장에서는 아이돌 관련
00:19상품인 굿즈를 대량으로 구매해서 2배가 넘는 가격으로 재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00:24이건 국내에서 그 가격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다른 곳에서는 판매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니까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00:32또 요금표를 안 붙인 숙박업소도 여전히 많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주변 호텔 83곳을 불시에 점검해보니까 18곳이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채 영업을
00:43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00:44숙박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서 로비에 요금표를 반드시 게재해야 합니다.
00:49그리고 안표 의심 사례도 적발됐다고요.
00:52이거는 혹시 유혹에 넘어가실까 봐 꼭 제가 이건 설명해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00:58문화체육관광부가 안표 의심 사례를 발견해서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01:03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보니까 한 105장의 안표 의심 사례 4건이 적발이 됐다고 하는 겁니다.
01:10그런데 문체부에 따르면 현장에서 신원 확인을 철저하게 한대요.
01:15안표 판매한다고 해서 안표 못 구했어. 빨리 나 그 화면은 내가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사람들은 생각할 수 있겠지만
01:23엄격한 본인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다른 안표 다른 사람 거 들고 와도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01:29여기에 속아 넘어가시지 마셔야 될 것 같습니다.
01:31어쨌든 이런 현상을 보면 케이팝의 영향력이 대단한데 외국인들이 막 들어와서 이거 보겠다고 그러죠.
01:38좋은 인상을 받아가지고 가게끔 서로서로 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0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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