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거취 문제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00:05현재 대통령실이 직권 면직을 검토 중인 가운데 우상호 정무수석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거면 그만두고 나가라고 직격을 했습니다.
00:15그러자 이 위원장은 즉각 기관장의 임기를 보장하라는 주장을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
00:23홍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지금 대구시장 출마소리도 있는데 정치적 출마를 할 생각이 있으시면 그만두시고 나가시는 게 맞지 않나.
00:37우상호 대통령 정무수석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0:44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이유로 직권면직을 검토한다고 대통령실이 밝힌 지 하루 만에 공개 사퇴 요구가 나온 겁니다.
00:52우수석은 이 위원장의 국무회의 태도나 언론 인터뷰가 정치적이라고 재차 꼬집었습니다.
01:05이 위원장은 곧바로 우수석의 이 발언을 반박했습니다.
01:10기관장 임기가 보장돼야 한다는 주장을 정치적으로 해석한 건 잘못된 것이라며 자신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고 임기를 채운다면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01:24대통령 질문에 답변했을 뿐 미리 준비한 게 없다고도 반박했습니다.
01:31방통위를 5인 체제로 정상화하지 않은 건 대통령실이라고도 꼬집었습니다.
01:36이준숙 위원장의 내용이 내용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할 그런 입장은 아니고 그런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1:48대통령실은 이 위원장의 직권면직 방향과 관련해 결정난 것이 없다며 수사 상황을 보고 결정할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01:58채널A 뉴스 홍재인입니다.
01: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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