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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weeks ago
발달장애인들이 난생처음 핸드볼 공을 잡는다. 전국 10개의 발달장애인 핸드볼 팀이 창단되고, 이들의 첫 리그 도전을 위해 영화 의 실제 주인공인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감독으로 나선다. 선수들은 저마다의 꿈을 품은 채 핸드볼 코트에 오른다. 하지만 리그가 다가올수록 장애라는 한계의 벽에 부딪히며 꿈에 대한 내적 갈증은 더욱 커져만 가는데. 과연 핸드볼이라는 낯선 스포츠를 통해 자신만의 완벽한 슛을 던지고자 하는 이들의 기적과도 같은 리그는 순탄하게 치러질 수 있을까?
Transcript
00:00사실 핸드폰을 경기도 한 번도 못 갔던
00:02팬들이 이렇게까지 경기를 하게 됐어요
00:13눈썹이 비난이 같아야지
00:16갈비뼈 하나 불어주더라도 이기고 나와
00:30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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