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시간 전
오산 출발 미 C-17, 지중해 해역 이동 포착
사드 반출 검토설… 주한미군 방공망 변화 촉각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 투입… 지하 시설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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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1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한 지 오늘로 꼭 열흘째입니다.
00:35그런데 미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00:38우리와도 관련되어 있는 움직임인데요.
00:40바로 우리나라 오산에 있는 미 공군기지에서 미군의 수송기가 여러 대가 지중해 해역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이 된 겁니다.
00:51저런 수송기들이 지중해 앞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00:54일단 저 안에 뭐가 실려 있는지는 확인이 안 됐지만 저 수송기가 통상적으로 싣고 가는 것들, 패트리어트가 거론되더라고요.
01:02그럼요. 지금 시점이 지난 2월 28일 지금 한 8일째 중동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미국, 이란 간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01:14그 시기에 저 C17이라고 하는 대형 수송기가 우리 오산공항에 왔고
01:19또 국내에서도 일부 다른 지역에 있는 사드포대가 오산으로 이동하는 그런 이야기들, 보도들이 나온 바가 있거든요.
01:30그래서 지금 마침 C17이 결국 지중해 쪽으로 이동했다라는 그런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01:38그래서 과연 그럼 저기에 뭐가 실려 있겠느냐.
01:42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주한미군 전력 일부가 중동 전장 현장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냐.
01:50그렇다면 우리 전력에 공백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거든요.
01:54사실 작년 6월 10일 공격 작전 때도 우리 8개 포대 중에 2개 포대가 이동했다가 10월에 복귀한 그런 전례가 있습니다.
02:06그래서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은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02:09한미는 어쨌든 우리 전력의 공백을 노출시키지 않고 이것을 드러나지 않고 지금 대처를 하고 있기 때문에
02:18저는 현재로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전쟁이 장기화되면 그땐 또 좀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02:25길어지면 어떤 병력에 어떤 무기까지 빼갈지 모르니까 더 우려가 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신 거예요.
02:31그런데 정작간에 한반도에서 중동 상당히 꽤 거리가 있는데도
02:34이거를 만약에 빼갔다면, 패트리오트 미사일을 빼갔다면 그만큼 심상치 않다는 거예요.
02:40전황의 유후분리에 상관없이 지금 일주일 넘게 계속 미사일과 드론을 쏴대는데
02:46이란이 최근에 들어 며칠 사이에 숫자가 줄었다는 게 확인이 됐지만
02:50그게 이란 측에서 영혼의 한 끗까지 끌어모으기 위해서 참고 있는 거냐
02:54아니면 그냥 다 박살난 거냐는 아직 전황평가가 제대로 안 됐으니까
02:59그런데 전쟁에서는 이렇게 전자 쪽으로 생각을 해야 돼요.
03:04상대방이 완전히 죽지 않은 이상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03:07반공자산을 최대한 끌어모아야 된다는 결정은
03:11당연히 합리적인 미국 측에서는 내려야 되는 결정이고요.
03:14그리고 그런 결정에 맞춰서 가장 빨리 할 수 있는 게
03:17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미군의 반공자산대를 끌어모으는 방식
03:21전략적 유연성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03:23이 문제는 전황의 유후분리에 상관없이
03:26미국이 이 상황을 좀 더 길고 장기적으로 보고 있는 거 아닌가라고
03:31그렇게 파악을 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03:33만약에 패트리오트까지 가져갔다면
03:35이게 장기전을 염두해도 가능성까지 거론이 된다라는 분석을 해주신 건데
03:41패트리오트뿐만이 아니라 김재현 변호가
03:44요르단에 있었던, 요르단에 배치됐던 미군의 사드가
03:48이게 이란의 공습으로 파괴됐다 이런 보도가 나와요.
03:52그러다 보니까 이걸 대체하기 위해서라도
03:54우리 사드, 한반도에 있는 사드도 가져갈 수 있는 가능성이 거론되서군요.
03:59맞습니다. 사실 미 육군이 갖고 있는 사드 포대가
04:04최소 7개에서 8개 포대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04:09그 가운데 2개 포대가 인도 태평양 지역인데
04:12하나가 성주에 있고 또 다른 하나가 괌에 있습니다.
04:16그런데 지금 미군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인정을 하지 않지만
04:20지금 미국 쪽에서 언론에 의하면
04:22요르단에 있는 사드레이더가 파괴된 걸로 확인이 된다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04:27그런데 아마 시청자분들이 궁금하실 거예요.
04:30사드하면 미사일 막는 대공 무기체계인데
04:33이게 어떻게 요격을 당하지? 라는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04:36사드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04:39사드는 탄도미사일만 요격하게끔 만들어져 있어요.
04:42그러니까 지금 이란이 갖고 있는 순항미사일이라든가
04:45자폭도로에는 굉장히 취약합니다.
04:48그런데 이번에 사실로 밝혀지면
04:50만약에 사드 레이더가 공격을 당했다 그러면
04:52사실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사드 포대들이 풀 가동 상태이기 때문에
04:58그러면 성주에 있는 레이더를 급하게 빼갈 수도 있죠.
05:02그리고 지금 레이더만 파괴가 됐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05:07레이더만 보충을 하면 또 그쪽 요르단에 있는 사드 포대가
05:10정상적으로 작동을 할 수가 있습니다.
05:12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아마 미군 차원에서 고려해서
05:16만약에 정말 파괴가 됐다 그러면
05:19성주 혹은 괌에 있는 사드 레이더가 이동할 가능성이 있죠.
05:25일단 짧게 여쭤보면 군사 전문가시니까
05:27C-17 수송기가 일단 지중해 해역으로 간 게 보도가 나오니까
05:31이 C-17에도 사드는 싣는 건 맞아요?
05:34사드 레이더 같은 경우에는 C-17 수송기에 바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05:39그러니까 레이더 한 길을 싣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05:43그러면 우리가 계속 가능성이 아직 확인이 안 됐어요.
05:46패트리오트랑 사드가 들어있는지 안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05:48그런데 만약에 사드까지 간다면
05:51아까 패트리오트 정도는 안보 공백에 큰 우려가 없다고 하셨지만
05:56사드까지 간다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5:58물론 그렇습니다.
06:00사드도 그렇고 패트리오트도 그렇고 모두 다 대공무기들이죠.
06:04간이 대한민국을 향해서 주한미군기지를 향해서
06:08미사일, 탄도미사일을 쏠 경우
06:12그걸 요격하기 위한 방공망이거든요.
06:15그래서 그것이 이동하게 된다면 그만큼의 공백이 생기는 것은
06:20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06:22그러나 지금 만약에 지금 우리가 한미가 그 부분에서
06:26이동했다 안 했다라고 하는 것을 NCND 확인 안 해주는 이유는
06:31굳이 그걸 확인해서 우리의 공백을 드러낼 필요가 없는 것이죠.
06:36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06:38하나는 적에게 오판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그런 조치가 하나, 전략적 조치가 필요하고
06:43그다음에 만약에 그렇게 됐을 경우
06:45그렇게 됐을 경우 그건 요격하기 위한 미사일이지만
06:49상대방이 우리를 사전에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06:54그런 다른 조치로서 상대방을 억제하고 대응하기 위한
06:58그런 조치를 한미가 철저하게 대비를 해서
07:01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
07:03그리고 언젠가 언젠가 미국이 전략적 유연성으로 줄어들 경우
07:09우리의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서 우리가 북방비를 늘리고
07:13우리의 전력을 현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07:16이렇게 봐야 될 겁니다.
07:17이렇게 패트리어트 그리고 사드까지
07:20주한미군 전략자산의 이동 가능성까지 얘기가 나올 정도로
07:24지금 중동전쟁이요.
07:26그야말로 첨단 전략무기 전쟁의 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07:31특히 미국과 이란의 최첨단 전략자산들이 대거
07:35지금 투입이 되고 있다는 건데요.
07:37정 작가.
07:38일단 미 중부사령부가 상당히 이례적으로 이걸 대거 공개했어요.
07:43뭘 무기를 썼는지.
07:44네, 맞습니다.
07:45화면이 참수작전 그리고 이란 공습에 사용됐던
07:47각종 무기체계들을 자신 있게 공개했는데요.
07:50가장 대표적인 게 화면에서 제일 위에
07:52깜장색 가오리 같은 게 보이실 겁니다.
07:55이 가오리가 B2 스텔스 폭격기라는
07:59미국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비싼 무기체계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요.
08:03이거는 농담삼아 그 무게의 금보다 더 비싸다고 할 정도로
08:06왜냐하면 처음에는 100대 정도 만들려고 했다가
08:09한 20대 정도로 줄어드니까 대당 단가가 좀 많이 올라갔거든요.
08:12이 B2 스피릿 폭격기 같은 경우는
08:15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6월에 이란의 포르도에 있는 핵시설을 공습할 때
08:21사용했던 작전이 미드나잇 해머 작전이라고 부르거든요.
08:24이때 출격을 해서 지하시설을 관통탄으로 파괴했던 전력이 있고요.
08:29이번에도 아마 전쟁 초반부터 활약을 했던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8:34그리고 또 눈에 띄는 무기 중에 하나는
08:37아래쪽에 가오리처럼 생겼는데 살짝 작은 게 있습니다.
08:41저게 이제 이란이 러시아에 제공해서
08:44우크라이나 전쟁터에 사용됐던 샤이드라는 드론이 있거든요.
08:48이 드론을 미국이 다시 복제해서 만들었던
08:50루카스라고 부르는 자폭 드론인데
08:53사실 이란이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기보다는
08:57이런 가오리형 삼각날개, 짧은 몸통을 가진 자폭드론 형태는
09:03이미 여러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했기 때문에
09:05복잡한 개보를 가지고 있다라고 봅니다.
09:08그러니까 미국이 이걸 공개했다는 얘기는 뭐냐면
09:10일종의 매스미디어 전쟁에서 승기를 잡고 이기겠다라는 그런 뜻이고
09:16옛날처럼 전쟁터에 나가면 그렇게 많이 사람을 죽이는 걸로
09:20전쟁을 끝낼 수가 없잖아요.
09:21그렇기 때문에 저런 무기를 공개함으로써
09:23이란 측의 저항 의지를 꺾으려고 했던 선전 활동의 일종이 아니냐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09:28이란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09:31그런 미국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09:33상당히 이례적으로 또 무기 자산들을 대거 공개했다
09:36이런 설명을 해주셨는데
09:37이번 전쟁에서 눈에 띄는 특징이 하나 또 있습니다.
09:41바로 이겁니다.
09:42굉장히 강력한 공중전을 펼쳤다는 건데요.
09:46이 공중전 선두에 선 무기 바로 미국의 전략폭격기 3대장일 겁니다.
09:52영상으로 한번 볼까요?
09:55지난 1일 미국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09:59이게 가오리 모양의 B2 스텔스 폭격기인데요.
10:03이게 활주로를 따라서 이동하고 출격 준비를 했던
10:07당시 출격 준비를 했던 중부사령부가 직접 공개한 영상이죠.
10:11두 번째는 B1B를 공개를 했습니다.
10:14B1B가 또 출격을 하고 밤하늘을 저렇게 날아오르는 출격 장면까지 공개를 했고요.
10:20마지막으로 이거에 이어서 이번에는 B-52 폭격기 모습도 공개를 했습니다.
10:28이렇게 3대, 전략폭격기 3대장을 총동원했다.
10:33이렇게까지 우리 총력전하고 있다 이 얘기군요.
10:35네, 그렇습니다.
10:37그러니까 이번에 작전이 대략 한 3개 단계로 구분해서 볼 수 있는데
10:412단계 작전은 함멘의 참수, 지도부를 제거하는 작전이었고
10:46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정말 3대 전략폭격기를 포함해서
10:50미국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총동원을 해서
10:54이란의 핵미사일과 관련된 기지, 발사대, 생산시설,
11:01그다음에 관련 모든 지휘부, 그다음에 방공망, 통신망,
11:06그다음에 특히 해군까지 완전히 초토화시켜서
11:10다시는 이란이 미국이나 서방에 도전하거나
11:13평화를 깨는 테러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만들겠다.
11:17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11:20단기간에 집중해서 투입한다라고 하는 것을
11:23실제 보여주기도 하고 행동으로 옮기기도 하고
11:27그렇게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11:30그러면 이번 이란과의 전쟁에서 각각 어떻게 썼어요, 이거를?
11:34그러니까 B2 폭격기가 가장 먼저 투입이 됐습니다.
11:37그래서 미국에서는 B2 폭격기를 이렇게 많이 부릅니다.
11:41그러니까 우리가 화살이 있으면 화살 촉과 같은 능력을 갖고 있다.
11:45그리고 적의 대문을 부수는 역할을 한다.
11:49아, 대문을 부수는?
11:50네, 그렇게 많이 표현을 하고요.
11:53저는 B2 폭격기를 실제 봤으니까
11:54실제로 저 지금 길이, 가오리처럼 되어 있잖아요.
11:58저 길이가 아마 우리가 지금 촬영하고 있는
12:01동아일보 4억만 할 겁니다.
12:03그 정도로 커요.
12:05그런데 레이더 상에는 사실은 구슬처럼밖에 안 보여요.
12:09엄청나게 작은 거죠.
12:11그러니까 그런 고도의 스트레스 능력을 가지고
12:13지하 핵시설이나 미사일 기질을 때리는데
12:16일단 동원이 됐고
12:17지금 나오지만 대단 가격이 거의 3조 원입니다.
12:20그리고 지금은 만들지도 않아요.
12:22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유사시에는 핵무기도 탑재가 가능하고
12:27그렇군요.
12:28그다음에 18톤 정도의 각종 무장을 장착을 합니다.
12:31일단 이 B2가 먼저 갔고
12:33네.
12:33그다음에 이제 이란의 방공망이 좀 제거가 되니까
12:36그다음에 투입된 게 B1B입니다.
12:39B1B.
12:39B1B 같은 경우에는 별칭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12:43그래서 2003년 이라크전 그리고 아프간전에서
12:46제이담 택시라는 별명이 있었어요.
12:49제이담이 GPS 유도폭탄인데
12:51이 GPS 유도폭탄을 한 10여 발 정도 탑재를 하고
12:56상공에서 결국 날아다니는 거예요.
12:58그래서 지상군이 필요하다 그러면 계속 폭탄을 떨궈주는
13:01그래서 제이담 택시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데
13:04지금 나오고 있지만 폭탄 적재량이 최대 34톤입니다.
13:08그렇군요.
13:08그러니까 미국 폭격기 3대장 가운데 가장 많이 폭탄을 실 수 있어요.
13:13아까 B2는 대문을 부수고 얘는 폭탄을 제일 많이 실고 이런 거군요.
13:17그리고 또 한 가지로는 B1B는 또 완전한 스트레스는 아니지만
13:21그래도 준 스트레스 성능을 갖고 있어요.
13:23그 정도로 놀라운데 더해서 속력도 제일 빠릅니다.
13:27마하 1.25라 정말 필요로 할 때 즉각 즉각 반응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고
13:35사실은 만약에 미국이 지상전을 할 때 아마 가장 많이 동원될 게 B1B입니다.
13:42왜냐하면 폭탄을 가장 많이 실고 초기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고
13:45그다음 마지막이 B-50입니다.
13:48B-50 같은 경우에는 며칠 전에 밤에 지금 영상으로 나오죠.
13:52밤에 출격하는 영상을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를 했습니다.
13:56그래서 이 영상을 잘 보시면 B-50 폭격기에 재즈미라는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달고
14:03이륙하는 게 보였는데 아무래도 이란의 중요 군사시설 타격
14:07그리고 지하시설 파괴에 동원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14:13그런데 정영석 작가님.
14:15공중을 제대로 장악한 무기는 사실 전쟁이 벌어지면 전략폭격기 3대장은
14:19출동을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장악을 한 게 따로 있어요.
14:24전략폭격기 3대장은 미국이 전쟁을 하게 될 때 가장 먼저 선보이는 카드인데
14:28이번 전쟁터에서 공중을 장악한 또 다른 미군의 무기체계가 있습니다.
14:33영상을 보시면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37현지 시각으로 3일 밤 11시쯤에 두바이 있는 미국 영사관이 불타는 모습이 지금 보이고 있는데요.
14:43이란이 자폭두론 한 30대 정도를 투입해서 집중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14:47이랄입니다.
14:49그런 뒤에.
14:50그리고 이제 하지만 미군이 가만히 있지 않았죠.
14:54그래서 반격이 시작됐는데 미군의 드론 부대 스콜피온이 출격해서
14:584일 밤 이란 남부에 있는 민합기지의 방공망을 미군 자폭두론이 가서 초토화시켜버렸습니다.
15:05그러니까 이게 이란의 자폭두론 활약상에 맞서서 미국도 자폭두론을 띄웠다 이 설명을 해주신 거예요.
15:11그런데 이 루카스 이번에 미국이 선보인 루카스라는 게 미국이 처음 선보인 거예요?
15:17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란의 샤헤드 136을 많이 참고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5:23그리고 지금 이 루카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 예하의 부대에 집중적으로 배치가 됐어요.
15:34그래서 이번에 개전 첫날 28일날부터 이제 사용이 됐는데 그러니까 지금 그런 겁니다.
15:40미국도 그동안 좋은 미사일, 값비싼 미사일 많이 썼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15:46그래서 이란처럼 그럼 우리도 좀 저렴하지만 많이 쓸 수 있는 저런 루카스를 만들어 쓰자.
15:54그런데 이게 이번에 처음 사용됐고 아마 향후에 미국이 수행하는 전쟁에서 향후 루카스의 비중이 계속 늘어날 겁니다.
16:03왜냐하면 저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샤헤드 136도 한 대당 가격이 5천만 원 정도밖에 안 해요.
16:103천만 원이라는 얘기도 있고 5천만 원 얘기도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에도 그 정도 가격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거라
16:17향후에 아마 저런 유사한 무기들이 많이 등장을 할 것으로 좀 생각이 됩니다.
16:21그런데 아까 이게 이란 거랑 비슷하다.
16:25이란 거를 갖고 와서 사실상 분해에서 비슷하게 만들었다 이런 설명이신 것 같아요.
16:29그래서 저희가 한번 2분할로 준비를 해봤어요.
16:31보면 정작가.
16:34육안으로만 봐도 비슷해요.
16:36쌍둥이 같죠.
16:37샤헤드 136 같은 경우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쟁의 패러다임을 한번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16:44가성비적인 측면이나 아니면 공중 타격 측면에서 그리고 이걸 봤던 미국에서 루카스라는 무인기를 개발을 했는데
16:51루카스는 사람 이름이라는 뜻이 아니라 저가형 무인기라는 뜻입니다.
16:57그러니까 보통 줄여서 미국화는 샤헤드라고 부르는데 비슷한 건 사실 개념 자체는 비슷합니다.
17:03그냥 발사해서 고정된 목표물을 타격하는 아주 값산.
17:06샤헤드 136 같은 경우도 사실 빠르지 않은 속도랑 직진으로 가는 것 때문에 요격률은 굉장히 높은 편이거든요.
17:13그런데 너무 많이, 많이 한꺼번에 발사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방국만이 감당을 못하는 측면이 있고
17:19이 지점에 착용했던 미군도 같이 루카스라는 비슷한 개념의 형태가 비슷하다기보다는 개념이 비슷하다고 보면 되긴 하는데
17:26사실 이런 무인기 체계 같은 경우는 샤헤드 136으로 대표된 이란이 처음으로 한 게 아니라
17:3180년대, 90년대부터 전쟁을 한다는 나라들은 끊임없이 테스트를 해봤고
17:36웃긴 건 샤헤드 136이랑 좀 비슷하게 생긴 그리고 초기 개념을 가져왔던 건
17:41이스라엘의 하피라는 무인기입니다. 우리나라에 도입한 적이 있거든요.
17:45그런데 육안으로만 봐도 상당히 비슷하니까.
17:48저게 이란 전쟁에 처음 쓰였을 때 이란 입장에서 이럴 것 같아요.
17:52아니 우리랑 비슷한 무기인데 저게 우리 건지 아닌 건지 좀 헷갈린다.
17:55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교란술인 것 같기도 하고요. 성능은 어떻습니까?
18:00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외형적으로 비슷하니까.
18:02피하식별이 어렵지 않습니까? 성능은 상당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18:06이 이란의 샤헤드는 A에서 B라는 지점으로 날아가서
18:12자폭하고 폭파하는 그런 기능만 가지고 있다면
18:15지금 루카스 같은 경우는 미국의 뮤직과 통합돼 있다고 해요.
18:20뮤직이 음악이 아니고 뮤직은 무인 체계를 연결해서 통합 운영하는
18:26통신 데이터 체계를 뮤직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18:29루카스가 통합이 되면 여러 루카스가 군집으로 운영이 될 수도 있고요.
18:38그다음에 필요에 따라서는 정찰 드론으로 활용이 될 수도 있어요.
18:42그리고 나중에 스파이 역할도 하고 자폭도 하고
18:45다양한 능력을 정확도와 유용성 이런 부분에서
18:49샤헤드는 상당히 차별화된다 이런 얘기죠.
18:52그렇군요. 이렇게 하늘을 어떻게 보면 지배했던 전략폭격기 3대장에 더해서
18:57루카스, 미국이 처음 꺼내낸 루카스라는 드론까지 살펴봤다면
19:01땅과 바다를 장악한 미국의 무기들은 뭐가 있었을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19:07사막 한가운데서 대형 미사일이 지금 발사가 되죠.
19:12소리만 들어도 굉장히 괭음입니다.
19:14그리고 모래바람이 일어났는데
19:16이게 이것도 루카스뿐만이 아니라 미국이 처음으로 실전 배치했다면서 공개한
19:22이른바 프리즘, 신형 장거리 미사일입니다.
19:26이번에 다음 영상 한번 보죠.
19:29이번에는 또 미국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19:31이란의 잠수함, 미국이 잠수함에서 어뢰를 또 발사하니까
19:35저렇게 이란의 군함이 큰 물기둥과 함께 치솟으면서 침몰하는 영상.
19:41이렇게 중동전쟁의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19:45일단 처음 봤던 무기부터 짚어볼게요.
19:48김대욱 본론가.
19:49프리즘이라는 게 이 프리즘, 이게 이번에 처음 사용된 무기라고 하던데
19:53사거리가 500km만 넘어요.
19:55맞습니다.
19:57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많이 쓰였던 것
19:59그리고 러시아가 제일 아파했던 게 바로 미국이 만든 에이테킴스라는 미사일입니다.
20:05그래서 하이마스라는 고기동 다연장 로켓포 체계에서 많이 썼는데
20:08이번에 처음 등장한 게 바로 이 프리즘이에요.
20:12프리즘은 에이테킴스를 대체하는 신형 장거리 정밀 타격 미사일입니다.
20:18그래서 지금 이게 사용된 게 추정이지만
20:20아무래도 이 프리즘은 만들 때 타겟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20:25방공망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이다 기지를 정밀 타격하게 만들어졌어요.
20:30그래서 사거리도 기존의 에이테킴스보다 한 200km로 긴 500km로 만들어졌고요.
20:35대신에 에이테킴스보다 작고, 그 다음에 탄두 중량도 작습니다.
20:40대신에 사거리가 늘어났고요.
20:41그리고 전에 하이마스 같은 경우에는 에이테킴스만 한 발만 쏠 수 있었는데
20:45지금은 저 프리즘은 두 발까지 쏠 수가 있습니다.
20:49그 정도로 작지만 강하고 또 한 가지로는 이 얘기도 있습니다.
20:53지금 프리즘은 인공지능 기술이 들어갔다는 얘기도 있어요.
20:57그래서 예를 들어서 A라는 타겟을 때려야 되는데
21:00그게 아니다 싶으면 B라는 타겟으로 목표를 바꿀 수 있게
21:04인공지능 기술도 들어가야 돼요.
21:05미사일에서 직접 목표를 바꾸게?
21:07네, 위치를 바꾸는 능력도 갖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요.
21:12그리고 사실 지금 주한미군에 보면 M270 MLRS가 배치되어 있는데
21:18최근에 주한미군도 M270 A2 모델로 성능 개량한 게 새로 들어와 있습니다.
21:24거기서도 지금 프리즘을 쏠 수가 있어요.
21:26그렇군요.
21:27그래서 향후에 우리나라에 이 프리즘이 배치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1:32AI 탑재 가능성에 이란의 방공망을 흔들기 위해 장거리,
21:36사거리 한 500km까지 넘게 개량된 프리즘을 꺼내들었다면
21:40바다 위에서는 아까 영상에 보신 것처럼
21:42이란의 군함을 침몰시켰던 그 어뢰가 마크 48이라는 거예요.
21:48이거는 어떤 무기입니까?
21:50사실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미국이 어뢰를 이용을 해서
21:54적 함정을 파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해요.
21:58거의 80년 만에 쓰인 건데 마크 48이라고 하는 어뢰는 신무기는 아닙니다.
22:03지금 나오고 있습니다만 직경이 533mm 그리고 길이가 5.8m고
22:12무게가 그렇게 무겁지 않습니다.
22:15그런데 이거 표적을 자체 포착을 해서 선체가 있으면 선체 밑에서 폭발합니다.
22:20이게 폭발하면 그 폭발, 그 버블에 의해서 위에 험정이 두동광이 나는 거예요.
22:252010년 우리 천안함 두동광이 나는 것과 비슷하게.
22:28그렇게 폭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그런 어뢰가 바로 마크 48 어뢰고
22:34미국은 이번 이란 공격을 통해서 이란 함정 크고 작은 것 40여 척을 이미 폭파했다.
22:42무력화시켰다고 얘기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 무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22:47그런데 이게 이 마크 48 어뢰를 쓴 게 인도양, 파키스탄 인근에서 또 쐈다고 하고
22:53아까 프리즘에도 AI가 장착됐을 가능성을 거론을 해주셨거든요.
22:58이 정도면 이번 전쟁에서 굉장히 변호가, AI가 본격적으로 쓰였다는 얘기 같군요.
23:04그렇습니다.
23:05그러니까 잘 보시면 과거 미국의 9.11 테러 일으켰던 빈라덴은 잡는 데 10년이 걸렸어요.
23:13그리고 2003년 이라크전에서 사다 무센 잡는 데도 6개월에서 9개월 걸렸습니다.
23:18그런데 이번에 마두로 2시간 만에 체포됐죠.
23:21그리고 하멘에이 1시간 만에 제거됐습니다.
23:24그러니까 이거의 핵심은 뭐냐?
23:26바로 인공지능과 사이버전이 결합됐기 때문에 과거와 달리 이런 작전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23:33특히 인공지능이 도움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23:35지금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 비물리적 수단, 이게 보통 사이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23:41미국, 이스라엘이 이란의 통신망도 교란했고
23:44또 한 가지로는 테헤란의 교통카메라를 해킹을 했습니다.
23:47그래서 하멘에이가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다 보고 있었어요.
23:52또 한 가지로는 이란 같은 경우에도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 공격을 하고 있지만
23:56미국, 이스라엘이 같이 또 사이버 공격을 하고 있죠.
23:59여기다가 중요한 표적을 선정하는데
24:03엔트로피 클로드라든가 여러 가지 인공지능들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4:07그렇게까지. 이렇게 테헤란의 교통, CCTV까지 인공지능으로 다 살펴봤다.
24:14이렇게 AI의 활약상을 짚어줬는데
24:16이렇게 미국이 다 꺼내들고 AI까지 했다면 이란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거든요.
24:22그래서 이란이 이번에 들고 나온 걸로 추정되는 게 바로 이겁니다.
24:26집속탄이라는 겁니다.
24:28최근에 이스라엘 상공에서 집속탄이 터지는 광경이 보여졌었는데
24:33집속탄이 뭐냐면 수많은 자탄들을 내장한 탄두가
24:36상공에서 터지면서 집속탄의 탄두들이, 수많은 자탄들이
24:40지상에 떨어져서 인명피해, 그리고 무엇보다 불발탄 같은 게 생겨버리면
24:45그 지역은 사람들이 계속 다닐 수 없게 되는 그런 위험한 지역이 됩니다.
24:50그러니까 이 집속탄은 사용 자체가 금지돼 있고
24:53특히 민간에 사용되는 건 엄격하게 금지돼 있거든요.
24:56백민탄과 더불어서.
24:57그런데 이란이 이걸 좀 사용했다는 얘기는
24:59어떻게 보면 전황이 굉장히 다급하니까 전세를 좀 뒤집을 만한.
25:04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람은 굉장히 복잡한 존재이기 때문에
25:08팔이나 다리 하나가 없어지거나 심하게 다쳐도 저항을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25:12그런데 저항하는 마음이 꺾여버리면
25:15그다음에 저항을 할 수가 없게 돼 버리거든요.
25:17그러니까 미군이 그런 각종 다양한 무기들을 사용했다는 걸 공개하고
25:21그다음에 어떻게 화면을 폭사했는지 교통카메라를 해킹했다는 얘기도 일부를 흘린 거는
25:26너희들이 아무리 저항해봤자 우리 손바닥 아니야.
25:29그러니까 적당히 해.
25:31그만하자.
25:31항복해.
25:32이런 뜻의 어떻게 보면 긴 심리전의 일환이고
25:37그런 측면에서 보면 영상 보면 저게 오른손에 보면 불꽃놀이 같지만
25:41저 불꽃에 사람이 타 죽거나 아니면 집이 불타버릴 수 있거든요.
25:45그러면 아무리 저항할 마음이 가진 사람도 내 집이 불타버리고 내 차가 없어지고 내 가족이 죽거나 다치면
25:51그렇게 저항하는 마음이 꺾일 수가 있어서
25:53이란이 저걸 사용했다는 얘기는 거의 막바지일 수도 있고
25:57아니면 이스라엘한테 좀 쌓인 게 많이 있으니까 보복하기로 마음 먹을 수도 있는 이런 겁니다.
26:02그러니까 소량만 사용됐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사용될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26:06우리가 지켜봐야 되는 게 물론 이스라엘 측의 주장이지만
26:09이 집속탄까지 사용했다는 거 그만큼 이란이 다급하다는 것 같은데
26:12정면스 작가.
26:13이게 짧게 여쭤보면 우리 북한에서도 갖고 있다.
26:18이 집속탄을. 이게 맞아요?
26:20북한도 집속탄을 보유하고 있을 거라고 추정을 해야 되는 게 맞고요.
26:23왜냐하면 전쟁에서는 상대방이 가지고 있을까 없을까라고 생각된다면
26:28일단 가지고 있다는 걸 전제로 하고 대비를 해야지 하는 겁니다.
26:31전쟁이라는 거는 최악의 패배가 최선의 현재보다 더 나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6:37북한이 집속탄을 당연히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러시아의 전장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사용한 집속탄에서 북한체 집속탄이 확인이 된 적이 있거든요.
26:47그러니까 아마 우크라이나 테스트를 충분히 해봤을 거고 유사시에 우리에게도 쏠 가능성이 굉장히 많이.
26:53지금 화면 보시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확보가 된 건데 보면 한글로 적혀 있잖아요.
26:58그러니까 당연히 러시아죄가 아니라 북한죄라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27:02이렇게 무기들을 짚어봤다면 한 가지 더 짚어봐야 될 게 있어요.
27:07물론 전력을 차지하고 있는 게 무기 말고도 병력이 있는데 김대욱 평론가.
27:12아까 조금 전에도 저희가 짚어봤지만 이란의 핵시설에 들어가서 우라늄을 갖고 나오기 위해서 미군의 특수분해를 보낼 수 있다.
27:21이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27:23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27:25다만 한 가지 문제가 있죠.
27:27특수부대라고 해도 어차피 미국 국내 여론은 이거를 지상전에 미군이 개입하는 걸로 볼 수도 있어요.
27:35그러면 이런 방식도 생각해 볼 수가 있죠.
27:38이거를 대신 이스라엘 특수부대가 하고 지원을 미군이 하는 방식으로도 미국 쪽에서는 검토해 볼 수 있겠죠.
27:46그러면 지상전에 개입 안 하는 조건이 되어버리니까.
27:50지금 사실 미국이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7:54거기에는 지상전도 포함이 돼 있고 아니면 이렇게 공중공격만 계속하다가 그냥 끝내는 것도 하나의 시나리오로 검토가 되고 있기 때문에
28:02향후 전황에 따라 여러 가지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보여집니다.
28:06여러 가지 가능성이 열려 있는데 이런 보도가 있더라고요.
28:11워싱턴포스트에서 정작가.
28:13미 육군 최정예 공수부대인 82 공수사단에서 갑자기 훈련.
28:20이 훈련을 돌연 취소했다.
28:22그래서 이거 이란에 투입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이런 부속들에서 나와요.
28:26맞습니다.
28:26일단 82 공수사단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밀리터를 좋아하시는 분은 당연히 알고 있는 별명이 올 어메리칸스라고 불리는 건데 부대 마크가 빨간색
28:36두 개에 A자가 붙어 있습니다.
28:38101 공수사단.
28:39그러니까 밴드 오브라우스에서 주인공들이 속해 있던 그 부대와 더불어서 2차 대전 때부터 맹활약했던 공수부대.
28:45그러니까 수용기나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서 적진에 투하되는 그런 부대였는데 만약에 미군이 이란과의 지상전에 부대를 투입한다면 기갑사단이나 이런 육군 병력보다는 잘
28:57훈련된 공수부대를 투입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29:00그렇군요. 이렇게까지.
29:00그럼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특수부대 혹은 지상전까지의 투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29:24이렇게까지 우리가 병력, 물자, 자원 투입 가능성 다 봤습니다.
29:28많은 시청자분들이 이거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29:30이 전쟁 언제까지 갑니까?
29:32뭐 단정할 수 없을 겁니다.
29:34그러나 어쨌든 길게 가서는 안 된다고 보고요.
29:37지금 미국에서는 4 내지 6주를 얘기를 하고 있고요.
29:40이란은 또 언제까지 할 수 있겠다 얘기를 하는데 저는 지금 이란이 과연 언제까지 이걸 버티어 나갈 것인가.
29:47이게 기간을 결정하다고 봅니다.
29:48이란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냐.
29:50세 분과 함께 이번 중동전쟁에 등장한 무기와 또 병력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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