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혁백 작가의 옛이야기 그림책 오누이 이야기가 제63회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사계절 출판사가 밝혔습니다.
00:11오누이 이야기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담은 작품으로 한국적 미감과 해악을 현대적으로 잘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00:20볼로냐 라가치상은 아동 출판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픽션, 논픽션, 코믹스 등 부문을 나눠서 시작합니다.
00:30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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