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언론에서 자신이 내놓은 분당 아파트가 가계약에 이루어졌고 시세차액은 25억원이란 취지로 보도한 걸 두고 왜 이렇게 악의적이냐고 지적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개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이미지를 씌워주고 싶기라도 한 것이냐며
00:22이같이 적었습니다.
00:23이어 이번에 내놓은 아파트는 1998년에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자 아이들을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 몇 배나 애착이
00:33있는 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6그러면서 돈 때문에 산 게 아니듯 돈 때문에 파는 것도 아니라며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기보다 모범이 돼야 할
00:45공직자의 책임을 다하고자 파는 것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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