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전
장동혁 "與, 조작된 음성파일로 대국민 사기극"
장동혁 "내란재판부는 암 덩어리"… 강공 태세 전환
조희대·한덕수 회동 제보설… 與 자충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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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대 특검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어제 예정에 없던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08여기서 민주당을 향해서 강한 발언들을 쏟아냈는데 들어보시죠.
00:30이미 의회는 장악됐습니다. 행정 권력도 장악됐습니다. 이제 사법부만이 남았습니다.
00:38그래서 이렇게 대법원장을 몰아내는데 민주당이 광기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00:46그리고 그 사법부 안에 내란특별재판부라는 암덩어리를 집어넣으려고 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00:55이민찬 부위원장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이 굉장히 수위가 높은데 반격을 대대적으로 시작하겠다는 어떤 그런 선언처럼 들리기도 하고요.
01:05그렇죠. 반격 의미도 있겠지만 민주당이 적반하장식 정치, 헌정 질서를 물러내게 하는 이 태도에 대해서 이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
01:14이런 의문을 많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01:16입법과 행정을 장악한 민주당, 사법부의 수장을 공격하고 있어요.
01:21그런데 그 소재가 무엇이냐. 어떤 가짜 뉴스, 찌라시 수준의 가짜 뉴스를 갖고 공격을 했습니다.
01:28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이 가짜 뉴스 이미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도 민주당은 반성이나 사과는 하지 않고 오히려 특검 수사를 받아서 밝혀내야 한다.
01:39이런 식으로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고 있어요.
01:42국민의힘은요. 왜 이런 식으로 민주당이 정치를 할까? 왜 사법부를 공격하고 있을까? 본질을 봐야 한다는 것이에요.
01:49그 사법부에 걸려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가지 재판 문제, 사법 리스크 문제, 이런 부분에 민주당이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 아니냐.
01:58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있는 것입니다.
02:01만약 국민의힘이 야당, 제1야당으로서 이런 문제를 그냥 방치했을 경우에 입법과 행정, 거기에 사법부까지 민주당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된다면 과연 헌정 질서가 바로 설 수 있을까?
02:14이런 의문점을 갖고 있는 것이고요.
02:16제1야당으로서 본분을 하해내겠다, 이런 의지의 표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2:21네, 이민찬 부위원장님도 언급 주셨습니다만,
02:24이 지라시 수준이다라는 비판이 민주당이 제기했던 조희대 그리고 한덕수 간의 비밀회동설.
02:33여기에 근거가 흔들리고 있다는 그런 비판과 맥이 닿아있는데,
02:38이 의혹 제기의 시작은 지난 5월이었습니다.
02:44제가 제보받은 거고요.
02:45오늘 영상 한번 다시 보실게요.
02:47대법원장 스스로가 사법부의 독립재판에 공정성을,
02:53조희대 대법원장하고, 좌우상 얘기하고,
02:57그다음에 킹의 칭식이야,
02:59한덕수야.
03:01목적도 예민이 많아.
03:02점심을 못했다, 이럴 수 있는.
03:04그 자리에서 주민국의 기도인 사건,
03:07대법원에 올라오기 위한 대법원장 수처리한다.
03:11그런 얘기 했다든지.
03:12대법원장 스스로가 사법부의 독립재판에 공정성을 훼손한 것을 넘어서 내란을 옹호하고,
03:20한덕수에게 정권을 이양할 목적으로 대선판에 뛰어든 희대의 사건입니다.
03:28듣고 오셨듯이 지난 5월 국회에서 서영교 의원이 제보자의 음성 파일을 틀었습니다.
03:41이민찬 부위원장님, 그런데 이제 이 제보의 신빙성에 의문이 계속 제기가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03:47지금 해명이 점점 달라지고 있어요.
03:49서영교 의원이 여러 해명을 내놨거든요.
03:52이 제보의 핵심, 최초 제보자, 출처가 어디인 것이냐가 문제잖아요.
03:56출처는 밝히지 못하고 있어요.
03:58제보자가 누구이냐.
04:00전직 전정부의 고위 관계자였다.
04:03또 전직 국회의원이었다.
04:05여러 가지 해명이 오락가락하고 있는데 핵심을 짚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04:09왜냐.
04:10서영교 의원의 제보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이 사실관계 자체가 다릅니다.
04:16최초에 서영교 의원이 어제 SNS에 글을 올렸어요.
04:19그런데 5월 1일에 한 국회의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았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04:23그런데 그 제보를 한 국회의원이 최혁진 의원이라고 본인이 밝혔어요.
04:27그런데 5월 1일이면 최혁진 의원이 현역 의원이 아니었습니다.
04:32최혁진 의원은 6월에 비례대표를 승계했어요.
04:34이렇게 가장 기초적인 사실관계 자체가 다른 상황이에요.
04:39그러면 이 문제가 점점 드러나고 있는데 서영교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신녀 성향의 유튜브 방송에만 출연해서 본인이 항변을 하고 결국에는 특검을 통해서 이 문제를 밝혀내야 한다.
04:52이런 주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04:54그런데 민주당의 김병기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최초의 이 발언을 한 의원분들이 해명을 좀 해야 한다.
05:01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05:02이렇게 꼬리를 자르려고 하고 있잖아요.
05:05그런데 이미 그러기엔 좀 늦은 것 같아 보여요.
05:07왜냐하면 정청래 대표가 민주당의 최고위원회의라는 공식 회의석상에서 이 문제를 끌어들여서 조의대 대법원장을 공격했기 때문이에요.
05:17이 문제는 이미 민주당의 공식 입장이 된 것이거든요.
05:21그러면 민주당이 책임지고 이 제보의 출처가 어디인지 근거는 무엇이었는지 이런 거를 책임지고 밝혀야 하는 상황인데요.
05:29민주당은 전혀 그럴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죠.
05:32오히려 빨리 특검 조사를 받으라고 하는데 특검조차도 이걸 어떻게 수사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입장입니다.
05:39그럼 민주당이 이 문제를 더 이상 끌고 가지 말고 민주당의 결자 해지하는 모습을 빠르게 보여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5:46네, 민주당은 이러한 의혹 제기에 대해서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이런 취지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5:52서재원 부위원장님, 서재헌 부위원장님.
05:54맞습니다.
05:54본질이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05:56그러니까 전원의 전원의 전원, 물론 여당이기 때문에 야당과는 조금 다릅니다.
06:01팩트체크라든지 조금 더 진실에 가까운 걸 노력하는 부분의 미흡한 점은 공격이라기보다 비판받아야 마땅하지만 그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
06:09즉 조의대 대법원장의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는 정황, 파기환송 이틀 이 부분하고 또 직연판사 있잖아요.
06:19그래서 국민의힘은 이 부분만 공격하시는데 직연판사도 같은 5월에 민주당이 제보를 받고 공격 아닌 공격, 해명하라고 요구했었잖아요.
06:27룸사롱에 가서 접대했다.
06:29그런데 감찰을 받았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습니다.
06:32그러니까 맞다, 안 맞다를 예의하기를 해 주지 않고 직연판사 같은 경우에도 주 1회, 주 2회 그냥 느긋하게 하는 거예요, 재판 자체를.
06:41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 사법부가 독립적이지만 독립이 아닌 어떤 정치에 개입하고 그리고 나서 국민의힘도 그 당시에는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유죄로 환송됐기 때문에 선거를 다시 할 수 있다.
06:55그런 공범적인 어떤 언행까지 다 했었거든요.
06:58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법부의 독립성을 운운하기 전에 어떤 정치에 개입한 문제제계를 강하게 하는 거죠.
07:05네, 이 기세를 모아서 국민의힘에서는 6년 만에 장외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07:10구 부장님, 이번 장외 집회가 2019년 이후에 처음이라고 하는데 이게 어떤 기세를 몰겠다, 이런 취지가 있다는 해석도 있더라고요.
07:19네,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6.3 대선이 끝나고 열린 국회에서 수적 열세에 몰려서 아무것도 자신들의 뜻을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07:33심지어 야당 간사를 지정하는 문제도 표결에 붙이다 보니까 수적 우세에 있는 민주당이 부결시키지 않았습니까?
07:42나경원 법사위 간사 지정에 대한 건이요.
07:45그러다 보니까 대의제 기구인 국회에서 수적 열세에 놓인 국민의힘이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07:52그렇기 때문에 다수 국민의 여론의 지지를 업어서 지금 수적 우위에 있는 민주당이 입법 독주를 하고 있는 것을 견제하겠다.
08:02그렇기 위해서는 국회만 가지고는 안 되니 장외에 나가서 여론전을 펼치겠다.
08:07이렇게 양동 작전을 펼치려고 장외 집회를 하고 있다.
08:11이런 관측과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8:13네, 한편 오늘 국회에서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연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08:20국민의힘의 이 장외 투쟁을 명백한 대선 불복으로 규정했습니다.
08:24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 주장은 사법부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국민과 내란 종식을 위한 방어수단입니다.
08:36서울지법이 직위원 재판부에 판사 한 명을 추가로 배치했지만 국민 눈높이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08:43국민이 안심할 수 있게끔 사법부는 내란 척결에 대해 단호하고 공정하며 무엇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것임을 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08:56국민의힘과의 대화 원칙은 분명합니다.
09:01민생은 함께합니다.
09:04그러나 내란과 관련된 세력에게 관용은 없습니다.
09:09내란과 민생을 철저히 분리하겠습니다.
09:12장외 투쟁과 대통령 탄핵을 운운하는 건 명백한 대선 불복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09:21이민창 부위원장님, 김병기 원내대표 발언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9:25답답합니다.
09:26지금 이 사태의 본질이 대선 불복이 아니죠.
09:29이 사태의 본질은 재판 불복이고 사법 불신을 조장하는 민주당이 적발하는 태도예요.
09:35왜냐하면 조희대 대법원장, 그 대법원에서 전원합의체 판결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유죄 취지 파기 완성을 했잖아요.
09:45만약에요. 대법원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무죄로 선거했다면 민주당이 지금 이렇게 하고 있겠습니까?
09:52전혀 아니죠.
09:53판결이 빨랐다, 늦었다.
09:55민주당이 원하지 않는, 본인들이 수용할 수 없는 판결이 나오면 사법부를 공격하는 이 행태 자체가 문제인 것입니다.
10:03법원 판결을 정치권부터 존중을 해줘야지 국민들도 신뢰하고 법치주의가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10:10재판을 빨리 했다. 그때 문제 제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0:13그런데 지금은 또 내란 재판부를 설치해서 재판을 더 빨리 하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어요.
10:18그런데요. 내란 재판부를 설치하게 되면 재판이 빨라지지 않습니다.
10:23오히려 재판부가 교체가 되면 재판 기록을 다시 검토해야 되는 문제 때문에 오히려 더 재판이 늦어질 수가 있는 것이에요.
10:30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민주당은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이 결과를 뒤집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10:38어제 어떤 일이 있었냐면요.
10:40민주당에서 김용 전 부원장의 문제를 사법부에 2심에서 유죄가 나온 문제도 뒤집기 위해서 검찰을 공격을 했습니다.
10:48또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10:49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 문제.
10:52대법원에서 7년 8개월 유죄가 났죠.
10:54이 문제도 대법원을 공격하고 검찰을 공격하면서 재판을 뒤집기 위해서 위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11:01이 문제의 정점에 누가 있습니까?
11:04모두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에요.
11:08저는 민주당의 이런 사법불복 문제가 이 사태의 본질이고 핵심이지 지금 대선 불복은 전혀 어불성서지라는 말을 드립니다.
11:16네. 반론 듣겠습니다.
11:17네. 그러니까 정치 검찰 행위 문제도 짚어야 되죠.
11:21김용 전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 억울한 겁니다.
11:24그리고 남욱이라는 이 범죄자도 지금 진술을 번복했어요.
11:27그러니까 정진상 김용의 돈을 받은 거는 검사에게서 들었다는 겁니다.
11:32그리고 나서 지금 전원에 전원해가지고 굉장히 문제제기하지 않습니까?
11:36김용 전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시기에 7억, 8억의 수업을 받았는데 이것은 전원도 없습니다.
11:43계속 광주, 호남 지역위원장에게 어떤 정치적인 목적으로 위해서 매감 매직도 아닌 돈을 해서 표를 샀다고 하는데 그 증언도 없어요.
11:51전원도 없고 증거도 없다.
11:53그런데 2심까지 계속 유죄를 했다.
11:55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고.
11:57그게 답답한 것이 국민의힘은 지금 국민의힘 당원들도 국민의힘을 규탄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12:03왜냐? 선거에서 젖는 것은 패배잖아요.
12:06그건 책임을 지는 것인데 계엄에 대해서 옹호하고 지금 규탄 대회하잖아요.
12:10사실 이게 석고 대제, 석고 대회를 해야 되는데 이게 본인이 반성하지 않고 본인이 야당이 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데
12:17야당 탄압이라고 적반하장식으로 하다 보니까 국민의힘 당원들도 답답하다는 겁니다.
12:23그런데 이게 본질적으로 들어가면 지금 두 분께서 말씀해 주신 문제일 텐데 저는 민주당이 궁금한 게 이거예요.
12:30그러니까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할 때 꼭 이렇게 무리한 어떤 아직은 뭔가 확인이 안 된 근거로 했어야 했는가.
12:39왜냐하면 이게 오히려 민주당의 스텝을 꼬이게 만드는 거 아닌가.
12:43지금 당 지도부에서도 그 의원들이 서용규, 부승찬 의원들이 해명해야 된다는 식으로 나왔잖아요.
12:47그렇죠. 그러니까 여당일 때 야당일 때 문제제기라든지 그건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라보다는 태도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이죠.
12:55그러니까 조금 더 진실에 가깝게 해야 되는 것인데 국회의원들이 사실 수사권은 없잖아요.
13:01그러니까 제보를 받고 전원이 있다고 하면 그걸 또 국민들께 소통해서 설명을 받아내는 것이 역할이기 때문에
13:07예전에 청담동 술자리 의혹에 대해서는 결론적으로 거짓으로 판명났지만 그때 건진법사 관련해서는 그것이 또 진실로 밝혀졌지 않습니까.
13:16그렇듯이 지금 상태에서는 그런 여당에 대해서 이제 여당의 입장에서 문제제기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더 조심할 필요가 있지만
13:25늘 얘기했던 본질을 또 놓쳐서는 안 된다는 말씀도 한 번 강조드립니다.
13:29하지만 뭐 던져서 맞을 수도 있다라는 식으로 던지는 것보다는 뭔가 확인을 해서 던지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13:37어쨌든 간에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이건 반격의 기회로 삼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42반격의 기회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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