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인 블로그에 비공개 자료를 올리고 변사 사건을 희화화하는 글을 적은 현직 경찰관이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00:07서울 금천경찰서는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A 경장을 공무상 비밀 누설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00:16A 경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경찰 교육 과정에서 접한 사건이나 업무 관련 비공개 내용을 적어 공개한 혐의를 받습니다.
00:23또 블로그에 자신이 출동한 변사 사건을 희화화한 내용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8A 경장은 2023년 7월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한 하늘문 열린 날이라는 제목의 글에 하늘나라에 사람이 부족한지 쓰리연속 변넷, 마지막은 썩변이라 마스크
00:38두 개 장착이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1이어 역대급 냄새라 헛구역질을 했다고 현장을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00:45A 경장 블로그는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돼 있었지만 지난 6월 서울 남부지검의 고발장이 접수되면서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00:52경찰은 조만간 A 경정을 불러 게시글 작성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00:58아마 부분의 역대급 냄새라 헛구역질을 통해 Deus의 인구가 되는 법을 주ve commuter하는 방법을 지켜라고 선진하는 것 같기도 해.
00:58아스컴은 또한 사진문에 맞� Dietrich 현장에 비해 오신 것 같습니다.
00:58아스컴은 또한 사진문에 비해 오신 것 같기도 했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