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어우, 어우, 남자답게, 남자답게.
00:04저 때도 건배를 항상 하고 하죠.
00:08해야죠.
00:10뭐 술 드시다가 뭐 담배 생각나면 나갔다 오셔도 됩니다.
00:16아니 왜 그래 진짜.
00:20뭐 술 드시다가 뭐 담배 생각나면 나갔다 오셔도 됩니다.
00:26아니 왜 그래 진짜.
00:28아니 혹시 내가 눈치 없이 말 안 했나요.
00:30아니 왜 그러는 거예요 진짜 분위기 왜 다 망가뜨려요.
00:33아니 근데 어쩔 수 없죠.
00:34아니 근데 연예는 진짜 안 되겠다.
00:36아니 약간 꼭 담배를 피시는 이미지라기보다 담배 피는 관상이 어디 있어요.
00:41피시는 분이어서 불안할 수도 있잖아요.
00:44근단 현상 나오고.
00:46아니 진짜 궁금한 거.
00:48진짜로 웃기려고 한 얘기는 아니죠.
00:50아니 진짜 혹시 태우시면 나갔다 오셔도 됩니다.
00:53이거 뭐 중간에 또 뭐 아까는 안 나왔는데
00:56물이 마시고 싶으셨는데도 그 한마디를 못 하셔가지고.
01:00배려 차원에서.
01:02그래서 혹시 담배도 혹시.
01:03그래도 시술이라 담배는 아니지.
01:05담배 얘기는 좀 아니지.
01:07여기는 뭐 오늘 마지막인 것 같아.
01:10야 우리 마지막인 것 같은데.
01:12여기는 오늘 좀 분위기가.
01:13야 서로 칭찬하는 마저씨하고 헤어져 깔끔하게.
01:18술 드시다가 뭐.
01:20담배 생각나면 나갔다 오셔도 됩니다.
01:24근데 오늘 가장 크게 오셨어요.
01:26담배 안 태우시겠지만 네.
01:28담배 피세요?
01:31저는 진짜 많이 먹으면.
01:34옆에서 담배 피는 사람 있으면.
01:36한 번만 줘봐 이러고 피고 이러는데.
01:40옆에서 하면은 같이 하고.
01:42저 유일하게 약간 보는 것 중에 하나가.
01:45담배.
01:47담배.
01:48응.
01:48좀 싫어해서.
01:53봐봐요 저렇게 싫어하는 사람한테.
01:55다 비피셔도 돼요 이거.
01:56아 이렇게 알아가는 거죠.
01:58서로에 대해서.
01:59근데 이제.
02:00최초 처음 만났는데 싸우는.
02:02싸우는.
02:03싸우는 것 뿐이지.
02:03나같은 싸울 것 같아.
02:05아 이번 소개팅 망했어.
02:11그쵸 담배.
02:13안 좋죠.
02:14민폐고 주변에도.
02:17담배 생각을 제가 스스로 하지는 않거든요.
02:21그냥 맨정신에는 제가 담배 피는 기억이 거진 없어.
02:28네.
02:29음 네.
02:31아까 향수를 뿌리고 한 건 잘한 거예요.
02:34그러니까 반대로 흡연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거예요.
02:37그냥 향을 중요하게.
02:38그러니까.
02:39아까 향수 뿌리고 한 건 참 좋았는데.
02:41에휴.
02:43어쩜 좋으니.
02:45저는 약간 아날로그 인간이에요.
02:49저는 약간 편지 쓰는 것도 좋아하고.
02:53그래서 AI 세상이 막 너무 빨리 오는 게 좀 싫어요.
02:58무섭고.
02:59저는 세상을 위해선 필요하다고.
03:02저는 세상을 위해선 필요하다고.
03:04아 진짜들이 안 맞네.
03:06그러니까.
03:06역시 클래스 B.
03:08시뮬레이션 돌릴 수 있는 그런 임상 실험 같은 것도 많고.
03:13걔네들이 다 해결해 주니까.
03:16아니면 사람들이 일일이 몇만 번씩 다 해봐야 되는 걸.
03:21네.
03:25헛은 좀 나왔어.
03:29저거 껴지려고 껴지려고 껴지려고 해요.
03:33그래서 어쨌든 인류가 시간 싸움 하는 것 같아요.
03:38그런 미래에 대해서.
03:41소개팅에서 인류까지 왔어요.
03:47어쨌든 다 지구를 탈출해야 되기 때문에 인류는.
03:53AI가 저희가 할 수 있는 시간을 아껴주고.
03:57여러 가지 또 인류가 미래로 가는 지름길을 하면서.
04:01그 혜택을 누리고 계시잖아요.
04:03본인도 검색하.
04:04어쨌든 이거 너무 진지하게 간 거지만.
04:07제가 먼저 꺼낸 것도 아니고.
04:09아영 씨가 한 얘기에 제가 거들었기 때문에.
04:11그 정도는 괜찮지 않았나.
04:16주셨습니다.
04:19주셨어.
04:21본인도 인정하다.
04:23저는 훅 들어오더라고요.
04:25취기가.
04:29여행 좋아하세요?
04:31뭔가 귀찮아할 것 같아요.
04:33아니 아니요.
04:33저는 좋아해요.
04:34아 진짜?
04:35저는 좋고.
04:36전 여행을 너무 좋아해가지고.
04:39저도 그냥 좋아하기도 하는데.
04:40근데 누구랑 가냐에 따라서.
04:44너무 다르고.
04:45맞아.
04:46여행을 제가 혼자 계획을 세워서.
04:49가본 적이 없어요.
04:49혼자.
04:50네 먼저.
04:51혼자 여행 쉽지 않지.
04:52누가 이제 뭐 가자 그러면.
04:53켜서 뭐 가거나.
04:56그러다가 언제 한번 내가 알아서 혼자 가봐야지 하고 보니까.
04:59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05:00몰라.
05:00그래서 내가.
05:02와 나 그동안 진짜 뭐하고 살았나.
05:05좀 내 스스로 한심하기도 하고.
05:08아 나 그 뭔지 너무 알아요.
05:11여행을 갈 사람이 없는 거예요.
05:14그렇죠.
05:14근데 너무 웃긴 건.
05:15어렸을 때 저는 혼자 여행 잘 다녔거든요.
05:18근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05:20또 혼자 가기가 되게 싫은 거예요.
05:22그치.
05:24둘이는 뭘 하고 놀아도 재밌고.
05:27뭐 대단한 거 안 해도.
05:28그냥 길바닥에서 자면 좋을 것 같으니.
05:30날씨.
05:31따라하자.
05:32이런 좀 하는지 말 Greetings.
05:32날씨К marginal assessments area.
05:3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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