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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 사태로 카타르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20여 명이 긴급 항공편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한국시간 어제(9일) 오후 3시쯤 카타르 도하를 출발한 민항기가 오늘 자정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여객기에는 한국 국민 32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앞서 주카타르 한국대사관은 한국인의 귀국 지원을 위해 카타르 정부와 항공사에 항공편 재개를 요청했고, 카타르 정부가 이를 수용하면서 여객기가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카타르 영공은 제한적 개방 상태로 일부 유럽행 비상 항공편만 운항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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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근 중동 사태로 카타르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20여 명이 긴급 항공편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00:07한국시간 어제 후 3시쯤 카타르 도화를 출발한 민항기가 오늘 자정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00:15여객기에는 한국 국민 322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00:19앞서 주 카타르 한국대사관은 한국인의 귀국 지원을 위해 카타르 정부와 항공사에 항공편 재개를 요청했고
00:27카타르 정부가 이를 수용하며 여객기가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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