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프로축구리그 우승팀을 초청한 자리에서 이란에 이은 다음 타깃을 언급했습니다.
00:09축구의 신 메시를 세워놓고는 도령 쿠바를 향한 경고를 던진 건데요.
00:13목소리 듣고 오시죠.
00:46사실 저 축구 선수들은 저런 얘기를 들으려고 온 건 아닐 텐데 미국 프로축구리그에서 우승한 인턴 마이애미 선수들을 저렇게 세워놓고 상당히
00:56긴 시간 동안 전쟁 얘기를 했습니다.
00:59그러다가 이란에 이은 다음 타깃에 대해서 이란이 마지막이 아니다.
01:03쿠바 정권도 무너질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1:07박지원 최고위원님 굳이 이 말을 꺼낸 이유를 저희가 다 알 수는 없겠습니다만 단순 언포로만 볼 수는 없는 상황 같아요.
01:15실제로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면요.
01:18그렇겠죠. 지난번 베네수엘라 마드로 체포 때도 이미 한 번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는 남미, 중남미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도는 분명하게
01:28했으니까요.
01:29쿠바도 예외일 수 없을 것 같고 인터 마이애미 팀에는 쿠바계의 선수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01:35그래서 한편으로는 쿠바 측의 직접적인 어떤 전쟁이나 이런 군사적인 도발을 감행하기 이전에 미리 연포를 놓으면서 압박을 하려는 측면도 있는 것
01:46같고
01:47상대적으로 미국 자국 내 국민들에게는 또 대외적으로 아무리 험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도
01:53미국 내 본토는 이렇게 평안하게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 이런 점을 과시하려는 의도도 같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02:00일단 공개적으로 언급을 하지는 않았는데 미국에서 계속해서 불량국가라든지 악의 축으로 언급했던 게 북한이다 보니까
02:08그 끝에는 또 북한이 있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도 계속 나오는 상황입니다.
02:13문성문 센터장님이 전망하시기에는 북한도 최종 타깃이 될 수 있을까요?
02:18뭐 지금 이란이라든지 시리아라든지 또는 쿠바와 같이 얼마 전에 있었던 베네수엘라와 같은 그런 대상으로 당장 고려는 하지는 않을 겁니다.
02:29왜냐하면 여러 가지 처한 상황들이 다르고 지금 북한이 당장 미국을 위협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판단하지는 않고 있는 것 같아요.
02:37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군사적인 수단을 통해서 레짐 체인지 또는 참주 작전 그런 것 하는 것보다는
02:44김정은과의 유화적인 관계를 통해서 대화를 유도하고 그 대화를 통해서 김정은이 스스로 핵을 내려놓도록 하기 위한
02:53그런 시도와 노력은 아마 할 겁니다.
02:56그러나 어느 순간 만약에 북한이 미국 본토 미국 국민을 향한 위협이 된다고 판단하는 그 순간에는
03:04그 어떠한 장애가 있더라도 아마 이란과 같은 그런 조치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는데
03:12왜냐하면 지금 미국의 움직임은 사실 그동안 미국이 발표했던 미국 우선주의, 미국 중심주의
03:22또 미국 국가안부 전략에 나와 있는 미국 본토 방어 이런 것하고 조금 차이가 있어서
03:28미국 내에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마가 세력 중에서도 불만을 제기하는 그런 인원들이 꽤 있는 거거든요.
03:35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결국은 미국을 향해서 도전하는 이런 세력은 우리가 반드시 손을 본다.
03:43그렇게 해서 미국이 원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이것이 다시 결국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다.
03:50라는 그런 논리로 이런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고
03:55북한의 김정은도 그래서 지금 움직임을 보면 우리는 아무리 이란 그렇게 해도 우리는 이란하고 달라.
04:03우리는 핵 가지고 있고 최연호, 그다음에 이런 막강한 핵 역량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을
04:08자꾸 트럼프에게 또는 내부적으로 지금 선전하고 강조하는 그런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04:16네, 북한은 이란 사태에 대해서 추가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았고요.
04:20지금 말씀 주신 대로 최근까지 김정은 위원장의 공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4:31해군의 행보장화는 만족스럽게 소행되고 있다.
04:36이러한 우리의 방위력 강화에 위구심을 가지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은 곧 우리의 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04:46네, 어제 공개된 영상을 보면 최연호에 올라서 해군의 핵 무장화를 만족한다.
04:52뭐 이런 얘기도 했고 실제로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하는 것들을 지켜보는 모습도 공개가 됐습니다.
04:58예전에 아버지 김정일과 좀 비교를 해보면 그때는 이라크 공습 이후에 좀 잠행하는 기간이 좀 길었던 것 같은데
05:06김대원 위원님, 아버지랑은 달리 김정은은 계속해서 공개 행보를 하고 있거든요.
05:11어떤 차이점이 있는 걸까요?
05:12저도 그때 이제 2003년 그때 또 좀 기억이 나는데
05:17당시에 소문이었지만 미 공군의 F-117 스테이스 전투기들이
05:23김정은이 머물고 있는 특각 근처를 날아다녔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05:28밤에 가서 고공에서 저공으로 비행을 하면서 계속적인 위협을 줬다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05:35그래서 김정은이 한동안 대외활동을 못했다.
05:39김정일이.
05:39김정일이.
05:40김정일이.
05:40죄송합니다.
05:41김정일이 대외활동을 못했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요.
05:45그런데 지금 아들 김정은은 좀 다릅니다.
05:47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지금 사실 저도 의아할 정도인데
05:51저렇게 최연하면서 순항미사일 쏘는 것도 기획을 하고
05:55또는 영상까지 이렇게 공개한 걸 보면 약간 그런 자신감이 있는 것 같아요.
05:59이란과 달리 북한은 어찌 됐든 핵을 가지고 있다.
06:03그리고 나는 트럼프를 두 번 만나봤다.
06:07그러니까 미, 북 간의 정상 간의 만남이 두 번 있었죠.
06:11이란하고는 좀 다릅니다.
06:12그런 측면에서는.
06:13그런 자신감들을 좀 표출하는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보여집니다.
06:18전쟁 상황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만
06:21계속해서 말씀 주셨던 것 중에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
06:24미국 내의 여론이 어떻게 흘러갈지도 좀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06:27어제는 전직 해병되었던 미국 정치인이 끌려나가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고요.
06:34전쟁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좀 커지는 상황이고
06:36특히 또 이란의 초등생들이 대거 숨진 일이 있었죠.
06:41이게 5인 폭격이었을 수 있다.
06:44이런 보도들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06:45문성문 센터장님.
06:47저런 안 좋은 여론이 계속되다 보면
06:49트럼프 입장에서도 전쟁을 계속 끌고 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06:52어떻게 생각하세요?
06:53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저것이 본인이 지금 시작하고 진행하고 있는
06:58이런 일련의 행동에 상당히 장애 요인이고 고민 요인이 될 수밖에 없을 거예요.
07:04그러나 저것 때문에 지금 하던 일을 중단시킨다면
07:07오히려 시작하지 않은 일만도 못한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07:11저런 일부의 반발이 있다 하더라도
07:15또 전반적으로 또 마가 세력 내부에서도 균열이 있다 하더라도
07:19어쨌든 이것을 본인이 원하는 결과로 이끌어가기 위한
07:24그런 시도와 노력은 앞으로 계속할 것이다.
07:27따라서 이것이 짧은 시간 내 1, 2주 사이에 마무리되기보다는
07:32중간에 일하니 이제 그만하자라고 협상장으로 간다면 몰라도
07:37그렇지 않다면 조금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07:40오늘의 7위까지 확인했습니다.
07:43오늘의 7위까지는 오늘의 7위까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