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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번에는 지난 1월에 이은 중국 만리장성 소식입니다.

슝 하고 미끄러지는데, 다급하게 아무나 붙잡고요.

거북이처럼, 엉금엉금 기어가죠.

데자뷔 같지만, 이게 지난주 모습입니다.

미끄럼틀처럼 이렇게 빠른 속도로 내려가고요.

단체로 주저앉은 관광객들, 줄 붙잡고 영차영차 이동하지만요.

결국, 엉덩방아까지 찧고 맙니다.

보시다시피, 눈이 내린 탓에 계단과 바닥이 꽝꽝 얼었던 건데요.

겨울철만 되면, 계속해서 거대한 미끄럼틀로 변해버리는 이 만리장성.

위험성을 알면서도, 아름다운 설경을 보러 관광객들의 발길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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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올 초에 이은 중국 만리장소 소식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00:05저렇게 미끄러지는데 다급하게 아무나 붙잡고요.
00:08거북이처럼 엉금엉금 기어갑니다.
00:11이게 저희가 올 초에도 보도해드렸지만 이거는 바로 직전, 지난주 모습입니다.
00:16미끄러운 틀처럼 이렇게 빠른 속도로 내려가고요.
00:19단체로 주저앉은 관광객들, 줄을 붙잡고 영차영차 이동까지 합니다.
00:23그런데 결국 엉덩방아를 찌고 말죠.
00:25보시다시피 눈이 내린 탓에 계단과 바닥이 꽝꽝 얼었던 건데요.
00:30이게 겨울철만 되면 거대한 미끄럼틀로 변해버리는 이 중국의 만리장상.
00:35저렇게 위험천만한 걸 알면서도 정말 아름다운 설경을 보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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