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면 몸에 좋다는 보양식의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데도
00:04좀처럼 나아지질 않는 거예요.
00:07그런데 이게 다 알부민 부족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00:11그렇고 보니까.
00:12네 그렇습니다.
00:13우리가 어떤 영양제, 약물, 음식을 섭취하면
00:16그 영양 성분을 소장해서 흡수를 하게 됩니다.
00:20이렇게 흡수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00:22그게 혈액을 타고 각자 쓰여줄 곳으로 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00:26그리고 우리 몸의 어떤 호르몬들도 어떤 기관에서 분비되면
00:31그냥 분비되고 끝나는 게 아니라
00:33이 호르몬이 다른 물질과 결합을 해서
00:36우리 몸 어딘가에서 작용을 하게끔
00:38다른 기관으로 운송을 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00:43버절로 그냥 분비만 되면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건데요.
00:46그런데 이런 모든 약물과 영양 성분, 호르몬, 다양한 지방산들을
00:50각자의 기관으로 운송해서 쓰일 수 있게끔
00:53우리 몸 부석부석에서 활약하며
00:55운송차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알부민입니다.
01:01그래서 우리 몸에 알부민이 충분히 있어야
01:04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소들이 몸에 잘 흡수가 되고
01:08또 필요는 물질을 배출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거죠.
01:12네.
01:14이렇게 영양소가 잘 흡수되면 기운도 생기게 됩니다.
01:17또 알부민을 몸에 직접 공급해도 기운이 생기는데요.
01:22우리가 왜 피곤하거나 기운 없을 때 한 번씩 수액 주사 맞곤 하시잖아요.
01:26그렇죠.
01:27수액의 원료로도 바로 알부민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01:31네네.
01:33몸속 영양분을 잘 흡수하도록 도와주고
01:36또 둥금속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만큼
01:39수액을 맞으면 피로가 싹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01:43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이 알부민 생성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01:48이에 따라 피로감은 물론 혈관 질환도 잘 생기고요.
01:53알부민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관리를 해도
01:56몸이 쉽게 호전되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01:59알부민이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는 게 관건이네요.
02:05그렇죠.
02:05그래서 요즘에는 챙겨 드시는 분들이 되게 많잖아요.
02:08저도 물론 그렇고.
02:10그래서 알부민 부족을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02:13바로 알부민을 직접 챙겨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02:23꼭 기억하셔야 돼요.
02:25연말 연초 여기저기 모임에 사람 만나느라
02:29진짜 진짜 몸도 마음도
02:30정말 많이 축이 났거든요.
02:33그럴 때 가방에서 알부민 하나 딱 꺼내고
02:36쏙!
02:37딱 해가지고
02:37이러면 에너지가 팍 충전되는 느낌이 들어요.
02:42이거는 많이 해본 송씨예요.
02:45딱!
02:47저도 이제 60대 중반쯤 되다 보니까
02:50우리 집사람 아이들 어리잖아요.
02:53체력 따라가는 게 종종 힘들 때가 많은데
02:56알부민을 제가 한 1년쯤 가까이 먹다 보니까
02:59활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03:01확실히 같은 연령대의 남성들하고 다르죠.
03:05맞아요.
03:05다르시네요.
03:06다릅니다.
03:08다르고 싶습니다.
03:10난 달라야 합니다.
03:11주먹이 달라요.
03:11아니 그만큼 정말 알부민이 활력을 높이는 데
03:16대단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03:18맞죠?
03:19그렇습니다.
03:20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03:22네.
03:22수조는 우리의 몸
03:23플라스틱과 쇠거술을 영양소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3:27네.
03:28여기에 알부민이라고 가정한 막대 자석을 넣으면
03:31어떻게 될까요?
03:33오!
03:33오!
03:35쇠거술만 두루룩 두루룩 다 달라붙었네.
03:37비속되어 있던 영양소 중에서
03:39필요한 것만 그냥 딱딱 골라내는 거네요.
03:42영양소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게 도와주는 거죠?
03:45그러니까요.
03:45와!
03:47옹송을 해주는 거네요.
03:48진짜.
03:48네.
03:48이 알부민이라고 가정한 막대 자석에
03:51필요한 영양소만 쏙쏙 딸려 올라오는 모습을 보셨는데요.
03:54네.
03:55이처럼 영양소의 배달부 역할을 하는 알부민이 충분하면
03:58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빠르고 정확하게
04:01우리 몸 곳곳에 전달될 수 있다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04:05오!
04:05이게 필요한 영양소를 쏙쏙 배달을 해주면
04:10그만큼 기운이 또 생길 것 같은데
04:12활력은 물론이고 제 생각에 면역력 강화에도
04:15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04:17네.
04:18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04:19그래서 알부민은 일명 젊음의 엔진이자
04:23일종의 자양강장제 역할을 합니다.
04:26젊음의 엔진.
04:27그렇죠.
04:28알부민은 강기능 개선, 기력 보충, 면역력 강화, 체력 증진,
04:33체육 조절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04:36네.
04:37최근에 알부민이 백지영, 한가인, 이하니,
04:40오라버니께서 공안 연예인들의 건강 비결로 소개되면서
04:46더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04:48신뢰감이 확 높아지네요.
04:49그러니까요.
04:50감사합니다.
04:51감사합니다.
04: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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