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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months ago
습도가 높은 어느 불쾌한 여름날, 코로나로 인해 존폐 위기에 놓인 영세한 극장에서 퇴물 ? | dG1fQ1FKbk9TcVpWTlE
Transcript
00:00코로나 방역에 초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한 영화관에서 마스크 거부 난동이 일어났습니다.
00:09직원이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지만 관객들은 욕설, 폭언을 부으며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00:30돈 내야 되는 건 아니겠죠? 그냥 넣어줘요. 그냥.
00:34절차가 있습니다. 절차가 있어요.
00:36오리 극장이다. 오리 극장이다.
00:40지금 코로나 국가 비상사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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