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Transcription by ESO. Translation by —
00:30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통역해주는 건 주호진이 차례밖에 없는데.
00:35팔로우가 천만이 넘었어.
00:37우리 누나 슈퍼스타 도람이에요.
00:41그래도 어떻게 또 같이 왔네.
00:44재무희 씨, 들립니까?
00:45어, 나도 들려요.
00:47우리의 말을 연결시켜주는 건 토익사인 주호진 씨니까.
00:51사랑의 메신저라고나 할까.
00:54사람들은 다 각자의 언어로 말한다고 하셨죠.
00:57저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못 알아 듣는 것 같아요.
01:02아다시와
01:03혼기 데 참으 히토가 스키です.
01:07지금 뭐라고 한 거예요?
01:09통역
01:10주호진 씨 통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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