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서울 종묘 앞 세훈 상가를
00:04같은 시각 민주당은 오 시장이 추진하는 감사의 정원 장소죠 광화문 광장을 찾았습니다.
00:11원격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김동하 기자입니다.
00:16오세훈 서울시장이 세훈 4구역 땅주인과 상인들을 만났습니다.
00:21이 지역 개발에 차질은 없을 거라고 강조하면서 종묘 경관을 문제 삼는 정부 여당의 주장은 선동이라고 했습니다.
00:30이곳을 서울시가 세운 계획대로 발전을 시키면 세계유산에서 취소가 될 것처럼 선동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00:40이건 올바른 자세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0:43특히 종묘를 직접 찾아 개발을 문제 삼은 최희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콕 집어 비판했습니다.
00:50장관이라는 분이 회계 망측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00:56여러분들의 재산인 이 지역이 바뀌는 게 그게 회계 망측한 계획입니까?
01:02개발을 원하는 주민들은 오 시장에게 힘을 실었습니다.
01:06장관이라는 작자가 이 종로 구민을 어떻게 우습게 알길래 여러 가지 그런 종로 구민에 대한 마음에 상체를 내는지.
01:16같은 시각 여당 의원들은 오 시장표 사업 비판에 나섰습니다.
01:20시간에 축적의 과정에서 만들었던 종묘의 역사 공간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오세훈 시장이 하려고 하는 개발 사업을 추인하고 있어서.
01:31광화문 광장에 6.25 전쟁 참전국 감사 공간을 만드는 것도 중단하라 했습니다.
01:37자신의 선거에 혈세를 쓰는 혈세 낭비의 대표적 사례에 불과한 것입니다.
01:45오세훈 시장의 일방적인 졸속 행정을 교통하고.
01:47국유지에 시설물 설치를 승인한 종로구청 결정도 위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54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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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채널A 뉴스 김동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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