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만취한 운전자가 내부 순환도로에 차를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00:06내리라며 깨웠더니 순찰차까지 들이받으며 달아났는데요. 김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늦은 밤 내부 순환로 멈춰선 차량 옆에 경찰관 2명이 서 있습니다.
00:22경찰관이 창문을 두드리며 운전자에게 내려보라고 하지만 차량은 그대로 앞으로 돌진합니다.
00:28앞을 막고 있던 순찰차를 들이받고 밀고 나갑니다.
00:34결국 경찰관이 운전석 유리창을 깨서 강제로 문을 열고 나서야 차량 밖으로 나오는 40대 남성.
00:42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00:45운전자는 서울 용산구 식당에서 약 8km 정도를 술에 취한 채로 운전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01:04경찰은 특수 공무집행 방해와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01:10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13국회의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