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회의 하나로 드론 공격 방어 훈련이 울산항에서 진행됐습니다.
00:06드론과 사이버 테러 세력이 해상시설을 공격하는 것에 대비하는 훈련인데, 민관군경이 함께했습니다.
00:13오탠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항구의 정체를 알 수 없는 드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00:21곧바로 출동한 우리 군이 분당 수천발을 발사하는 20mm 벌컨포와 지대공 미사일로 대응합니다.
00:30전파 차단 장치 재민건까지 동원됐습니다.
00:34하지만 드론의 자폭 공격을 막지 못해 시설물 일부의 화염이 치졌습니다.
00:40소방차와 구급차가 출동해 즉시 화재를 진압하고 부상자를 구조합니다.
00:47항만을 드론이 공격하는 상황을 가정한 방어 훈련입니다.
01:00방어 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01:02을지자유의 방패, 한미연합훈련의 하나로 울산항에서 통합 방어 훈련이 열렸습니다.
01:09드론뿐 아니라 패러글라이딩이나 차량을 타고 침투하는 적을 제압하는 실전과 비슷한 훈련이 이어졌습니다.
01:17바다로부터 들어오는 침투 이런 부분인데 이것만 오늘 좀 잘 방어하고 막아준다면 안전한 울산을 만들어갈 것 같습니다.
01:29이번 훈련에는 민간군경 12개 기관 200여 명이 직접 참가했고 시민참관단이 지켜봤습니다.
01:39참가 기관은 항만 방위를 더 강화하겠다는 각오입니다.
01:44항만은 국가 중요시설입니다.
01:47전쟁 시에도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관련 기관과 항만 보안, 항만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1:55최근 드론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는 핵심 무기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번 훈련이 국가 주요시설을 지키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02:06YTN 보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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